[칠곡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칠곡군은 4일 오후 5시 민간단체, 관계기관,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왜관시장 입구에서부터 왜관시가지까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4일 ‘제21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및 비상구 역할의 중요함을 알리는 행사로 민간단체, 관계기관 등과 합동으로 마련한 행사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군민들에게 행락철 교통안전 및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을 수록한 리플릿과 생명의 문 비상구! 스티커 등 홍보물 배부와 안전을 당부하고 가을철 산불예방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홍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스스로 안전수칙을 배우고 익힘으로써 안전사고에 적극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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