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동 여성자원봉사대(대장 박정순)와 한전KPS 한마음봉사단은 10년 전부터 자매 결연을 맺어 매년 두 차례에 걸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함으로써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소통하고 참사랑을 전달하는 진정한 봉사단체이다.
또한, 관내 소재하는 아리랑영양가든(대표 지미연)에서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20여명에게 중식을 제공․격려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자하는 ‘늘푸른 봉사단’에 사기를 복돋아 주었다.
조용문 계림동장은 ‘늘푸른 봉사단’의 봉사활동이 소외계층의 고충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하며, 우리의 이웃과 함께하는 계림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 봉사행정 실현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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