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일고등학교 김모 학생은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이 처음이라 기대하면서 참가하였고, 생각보다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렸지만 멋있는 벽화가 완성되어 너무 뿌듯하고, 그리고 덕촌초 학생들이 좋아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청소년연합회는 수련관 꽃길 가꾸기와 워크숍, 봉사활동 등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다양한 단체 봉사 활동을 활발히 펼쳐 가고 있다.
한편, 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는 2년 연속 여성가족부 선정 청소년체험활동 시범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5일 수업제에 맞춰 주말 프로그램 운영 및 다양한 문화강좌, 수능 후 고3 청소년들을 위한 스트레스해소 프로그램, 청소년참여기구(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MY GUMI봉사단), 청소년스포츠대회(농구, 탁구, 배드민턴),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너나들이 축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