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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낭비없는 음식문화 정착 좋은식단 자율실천

[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구미시(시장 남유진)는 10월 29일 오후2시 구미대학교 강당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등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낭비없는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좋은식단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오늘 개최된 결의대회에서는 좋은식단 자율실천 결의문 낭독과 핵가족 중심사회의 시민 건강을 위한 외식산업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 남유진 시장 특강이 있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1인가구와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집밥’을 대신 할 다양한 외식 수요가 늘 것을 대비해 이제는 영업자 스스로가 수요자중심의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음식개발에 앞장서야 할 시기이다.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안전하고 낭비없는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좋은식단 자율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건강한 음식문화 확산의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영업자와 시민이 좋은식단 자율실천 확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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