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가천면 들녘환경심사제 집중홍보 본격 재개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성주군 본격 참외영농철을 맞아 가천면에서는 “들녘환경심사제” 집중홍보추진단을 구성하고 11월 30일까지 집중홍보기간운영에 들어갔다

농업분야 각종보조사업자 선정시 농장주변 환경정비 상태를 심사하여 대상자를 최종 선정․지원하는 들녘환경심사제는 2013년2월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들녘환경심의위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홍보추진단은 참외작업장이 많은 창천1리 들판을 돌며 2012년 시작된 “Clean성주 만들기“가 올해 겨울을 지나면서 완전히 제모양을 갖추어야 될 것이라며 2014년 본격 시행하게될 ”들녘환경심사제”의 필요성과 파급효과에 대해서 집중홍보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