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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녹색농업기술 종합 대축전 성황리에 개최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시 북천 시민공원에서는 10월 25일부터 30일까까지 『제4회 녹색농업기술 종합 대축전』이 열리고 있다.

「시민이 행복한 6차산업 실천 원년의 해」란 주제로 열리고 있는 대축전에서는 녹색농업 신기술 전시와 함께 55개 부스에서 우수 농특산물 전시회와 체험행사라 진행되고 있다.



특히, 그동안 농업기술센터에서 가꾸어온 다륜작, 입국, 현애 등 5,000여점 이상의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된 국화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토․일요일 야간에는 연인들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려 가을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4일차인 28일에는 제32회 농촌지도자회 다짐대회가 열릴 계획이다.

남대현 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대축전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마련해 농업기술의 현주소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특히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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