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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봉화군연합회 도시소비자단체 고추 직거래

[봉화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농촌지도자 봉화군연합회(회장 김현수)는 자매결연도시 소비자 단체인 부산연제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영애)와 9월부터 10월까지 추석용 및 김장용 봉화 고추 직거래를 추진하고 있다.





이 행사는 2005년부터 부산 연제구,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한주부클럽 등 대도시 소비자단체와 농촌지도자 봉화군연합회와의 자매결연을 통한 봉화농산물 직거래로 매년 4천∼6천 근씩 최근 5년간 344백만 원의 고추 직거래를 추진 유통비 절감으로 농촌지도자회원 소득향상을 이바지하고 있다.



9월에는 추석용으로 마른고추와 고춧가루를 2천근(600g)를 신청받아, 선별작업 통하여 우수한 봉화 고추를 추석 전에 공급할 계획이며 김장용은 10월 중 연제구 새마을부녀회 신청에 따라 공급할 계획이다.



도시소비자단체 직거래는 매년 대도시 소비자단체를 초청 고추 등 친환경 농산물재배단지 견학 및 체험행사를 추진하여 봉화농산물의 우수성과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인식을 재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봉화 은어축전 등 참여로 봉화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한편 농촌지도자 봉화군연합회 김현수 회장은 “봉화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친환경농산물 등 관광자원과 우수한 농산물을 함께 상품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도시소비자단체와의 직거래가 확대 지속할 수 있도록 품질관리와 우수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우리 농민단체가 더욱 온 힘을 다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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