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봉화군은 13일~19일까지 7일간 지역의 우수 농특축임산물의 홍보 및 특판 행사를 대백프라자 식품관 이벤트 매장에서 개최한다.
13일은 봉화의 날 행사로 우수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박노욱 봉화군수, 금상균 봉화군의회의장, 이광우 재대구봉화향우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역 농·특산물 나눠주기 행사가 열린다.
또 행사기간 동안 다가오는 제14회 봉화은어축제와 청량산 하늘다리 등 봉화군의 관광 명소를 홍보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농·특산물은 10여개 생산자단체에서 생산되는 20여개 품목인 사과, 한약우, 양송이, 장류, 산양삼, 잡곡류 등 친환경 우수 농·특산물이 전시 판매된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힘들게 생산된 농․특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농가에서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싼 가격에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각종 직거래 행사를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봉화군 관계자에 따르면 봉화군과 대백프라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봉화군 농·특산물 특판전을 매년 11월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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