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아자개곶감(윤경호 대표)에서 설 명절 차례상에 꼭 필요한 “사랑의 곶감”을 독거노인 75세대에 전달하였다.
예부터 건강식이었던 곶감은 기침, 딸꾹질, 숙취, 각혈, 하혈에 효능이 있는 음식으로, 아자개곶감 대표의 설명절에도 외롭게 혼자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온정을 베풀어 미담이 되고 있다.
상주아자개곶감에서 독거노인사랑의 곶감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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