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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직원 어려운 동료 돕기 나서



안동시는 투병중인 동료 직원과 가족을 돕기 위한 모금 운동에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안동시청 및 산하기관 직원들은 예상하지 못한 질병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를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900만원을 평생교육과 최규열씨 등 6명의 직원에게 전달하였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23일 전 직원을 대표해서 성금을 전달하면서 전 직원이 성원하고 있는 만큼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병마와 싸워 이길 것을 당부했다.

안동시 직원들은 12월 초에도 희망나눔 사랑의 켐페인을 통해 모금한 성금 320여 만원을 방송사에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돕기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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