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검면 선배공무원 다문화가정 행복간담회
25대 공검면장을 지낸바 있는 현 상주시노인회 공검면노인회 분회장(최영근)은 12월 16일 연말연시를 맞아 공검면관내 다문화가정 14가정을 초청해 관내 한우전문점에서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기념품도 전달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최영근 전 공검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내 다문화 가정과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가지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당부하여 이들이 우리문화에 잘 적응하고 정착하는데 도움이 될 수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자리를 함께한 현 공검면장(김연동)은 선배공무원의 뜻을 이어 면행정에 있어서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들이 소외되지 않토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선배공무원의 훈훈한 이웃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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