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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경북지역회의 구미 낙동강변 '평화통일 숲' 조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부의장 이상천)는 26일 구미시 해평면 낙동강변에서 '평화통일 숲'조성을 위한 식수행사를 가졌다. 김재홍(왼쪽)구미부시장이 삽으로 식재한 나무에 흙을 덮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부의장 이상천)는 26일 구미시 해평면 낙동강변에서 '평화통일 숲'조성을 위한 식수행사를 가졌다.



이상천 부의장, 김재홍 구미부시장, 시·군협의회장, 상임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민주평통 활동 방향 중 하나인 '통일공감 확산과 통일준비 선도'를 위해 마련되었다.



민주평통은 "이날 4대강변에 '평화통일 숲'을 조성하고 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한 4대강 살리기 정책에 부응하고자 이번 행사를 계획한 것"이라고 말했다.

'평화통일 숲'은 국토해양부, 행정안전부, 산림청이 공동 추진하는 4대강변 '희망의 숲(52개)내에 조성된다.



이를 통해 민주평통의 통일공감 정책을 홍보하고 일반인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해 '노블레스-오블리주'정신을 실천하는 초석을 다진다는 각오다.



한편 4대강변 '평화통일 숲'조성은 한강, 금강지역이 2011년 상반기 조성 완료됐고, 영산강과 낙동강이 이번에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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