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타임뉴스] 칠곡군은 기산면 영리 영리들판에서 김종기(62) 농가가 오는 25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도내에서 가장 먼저 벼를 수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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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예년보다 빨라 제수용 쌀로 공급하기위해 지난 4월15일 조아미 품종을 모내기해서 일반재배 보다 40일 정도 빨리 수확한다.
수확되는 벼는 우렁이를 이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어 무농약 인증을 받았으며, 생산된 쌀은 2kg, 4kg, 5kg, 3종류로 소포장하여 농협하나로마트, 인터넷, 택배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공급하며, 가격은 kg당 3,000원 정도로 판매할 예정이다.
시중 가격보다 다소 높지만 제수용 쌀로 단골고객이 많아 생산량이 부족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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