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선주원남동(동장 최윤구)에서는 7. 19(화) 06:00부터 최재석, 김국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회장을 비롯하여 5명의 새마을지도자가 관내 북봉산 및 산 인접 지역에 다량 출현한 ‘노래기’를 퇴치하기 위하여 긴급방역을 실시하였다.
최근 집중폭우 등 고온 다습한 장마철을 맞아 습기가 많고 썩은 낙엽, 고목 등이 쌓인 장소에 혐오스러운 ‘노래기’가 다량 출현하여 등산객 등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해 왔으며,
이에 동에서는 이른 새벽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구역별로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는 한편 북봉산 등산로를 따라 방역통을 메고 직접 ‘노래기’ 퇴치에 나섰다.
최윤구동장은 방역에 적극 나서주신 새마을지도자에게 “북봉산을 지키는 5인의 용사”라며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청결하고 살기좋은 선주원남동을 만드는데 솔선수범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선주원남동은 지난 6월 1일부터 방역을 실시하고 있는데 모기를 비롯하여 장수땅노린재 해충 박멸에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 박춘우)와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최주록)와 공동으로 주택가와 인근 산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하여 주민들이 편안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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