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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한 봉사, 커지는 사랑

[문경=타임뉴스]점촌로타리클럽 김기섭(동아문구사) 회원은 하절기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으로 지난 10일 관내 한센환자 정착촌(상신원) 양로시설에 선풍기 10대를 전달하고 훈훈한 정을 함께 했다.







점촌로타리클럽은 지난해에도 정착촌에 연탄 1,000장과 백미 80kg을 전달했으며 2009년도 8월 영순면과 자매결연 체결을 시작으로 열린문고 도서기증, 어려운 가정 성금전달, 영순초등학교 피아노 기증, 어려운 가정 성금전달, 영순초등학교 피아노 기증, 한국로타리 장학금 1억 3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매년 꾸준하고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로타리클럽은 7월 중순에 백미 400kg을 상신원에 전달할 계획이며, 특히 김기섭(동아문구사)회원은 로타리클럽활동외에도 개인적인 봉사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라면, 백미, 성금을 지원하는 등 사랑을 몸소실천하여 주위의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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