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타임뉴스]대구은행 DGB봉사단이 무더운 여름 지역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행복한 여름나기 福 삼계탕” 나눔 행사를 문경시장애인복지관에서 실시했다.
이 날(7.14) 대구은행 문경지점 김종권 지점장 등 3명 직원이 참여하여 복지관식당에서 이용자 및 지역장애인에게 배식 봉사와 함께 200인분의 삼계탕을 대접했다.
대구은행은 “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2002년부터 「DGB봉사단」을 결성하여 이웃사랑운동전개, 사랑의 연탄나눔, 복날 삼계탕DAY 등 다양한 활동을 지역사랑운동과 나눔활동을 활발해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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