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강원도청과 강원도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강원도내 18개 시군업무담당자(40명)와 함께 타시도 우수자원봉사센터 벤치마킹을 위해 7월12일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박경문)를 방문하였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10년 행정안전부 전국자원봉사센터 평가 ‘은상’을 수상하여 우수자원봉사센터로 선정되어 강원도에서 주요사업 및 우수프로그램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였다.
이날 진행은 김동환부시장 환영인사와 상주시홍보동영상시청을 시작으로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10년 주요사업 및 2011년도 주요 추진사업 등에 대해 소개하고 그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원도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및 공무원들은 2006년 최초 개최되었던 상주시자원봉사박람회의 변천사와 2010년 새롭게 시도 되어 청소년 자원봉사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쳤던 2010상주시청소년자원봉사박람회에 대해 질문이 이어졌다.
더불어 본 센터에서 진행하는 청소년자원봉사인식개선교육 및 청소년동아리활성화에 대한교육기법과 진행노하우를 꼼꼼히 살피고 활용자료도 요청하였다.
또한 향토문화해설 길라잡이봉사단(길라잡이:심평상)과 상주문화재해설사(김명균)의 동행으로 상주박물관과 자전거박물관을 방문하여 상주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해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원도청 자치행정국 자원봉사담당 서화진계장은 이번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벤치마킹을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에 따른 자원봉사운영과 관련하여 자원봉사센터업무책임자들의 역량강화와 자신감 충전에 큰 도움이 되었고 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 자원봉사운영에 관한 사례들도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리고 벤치마킹에 직접 참관하여 환영해 주신 김동환부시장님과 상주시 주민복지과 과장님이하 자원봉사업무담당자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박경문소장은 2018동계올림픽개최성공여부의 한 축은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에 달려 있고 그 활약은 자원봉사센터 관리자들의 역량강화에 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앞으로도 각 시군의 지역자원봉사활성화에 매진할 것을 당부하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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