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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이웃사랑 -사랑의 감자 전달



[상주=타임뉴스]상주시 화서면(면장 조식연)에서는 지난 봄 공한지에 심고 땀흘려 가꾸고 수확한 “사랑의 감자”를 소포장(100박스/10kg)하여 관내 기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노인회관 등에 나누어 주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이날 감자를 전달한 조식연 화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항상 가족처럼 생각하며 보살피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며,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수가 있게 되어 다행스러운 일”이라 말했다.

상주시 화서면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금년 관내 공한지 3개소에 서리태,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을 식재하였으며, 앞으로 곧 수확 될 작물들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여 연중 끊임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 실현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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