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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으로 가는 길이란 주제로





[문경=타임뉴스]문경시(시장 신현국)는 7월 6일 오후 3시 시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및 공무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7회새문경아카데미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새문경아카데미 강좌는 박강수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가 특별초청되었다. 박강수 강사는 1995년부터 8년간 배재대학교 총장으로 재임하였으며, 6대, 8대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지난 2009년 11월 창립된 대전문화재단의 대표이사직을 맡아 평생을 교육과 시민사회활동을 위해 헌신해 왔다.

‘선진국으로 가는 길’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좌에서 박강수씨는 선진국의 최우선 조건으로 정직을 강조하고, 정직한 사회 만들기에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하며 성황리에 강연을 마쳤다.

한편 이날 진행은 문경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회장 김동열)에서 맡아, 참석한 시민들에게 좌석안내와 음료를 제공하는 등 봉사활동을 하였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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