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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농촌문화 체험, 전통 한개마을 농촌사랑 소비자교실로 변신





[성주=타임뉴스]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도시소비자를 대상으로 직접 성주를 방문,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성주 역사·문화유적을 탐방할 수 있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코자 7월 5일(화) 농촌사랑 소비자교실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2회차 현장체험교육은 대구 성서지구 소비자 40명을 대상으로 성주지역 고찰인 선석사 탐방, 세종대왕자태실 및 한개마을을 찾아 사찰음식체험, 생명문화체험 및 전통문화를 차례로 체험하면서 성주에 대해 알아가면서 지역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아트랜드(성주군 선남면 소재)에서 생활도자기 빚기체험을 통해 나만의 작품도 만드는 등 기억에 남는 소비자교실을 운영했다.

한편 참석자 허현숙(대구 성서)회원은 늘 성주를 무심히 지나다녔는데 직접 한개마을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세종대왕자태실 또한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연중 3회에 걸쳐 추진중이며 3회차 ‘농촌사랑 소비자교실’은 10월 하순 가야산 만물상 등반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 대표로 참석한 오영순(대구시 달서구 성서지구 아파트단지)회장은 “ 성주군과 아파트 부녀회원들과의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성주참외를 비롯해 지역농산물의 활발한 직거래를 약속하면서 성주 알리기에도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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