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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여성자원봉사대 농촌일손돕기



[상주=타임뉴스]상주시여성자원봉사대(대장 노경순) 대원 50명은 바쁜 농사철을 맞이하여 6월 30일 사벌면 삼덕리 소재 양파밭에서 양파수확 농촌일손돕기로 구슬땀을 흘려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장마 기간중 일손이 부족한 다문화가정(황국모,49세)농가로써 영농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자 6,600㎡의 면적에 재배한 양파를 모두 수확해 그 보람도 배가 되었다.

희생, 봉사의 정신을 계승한 상주시여성자원봉사대에서는 매년 일손이 필요한 농가 등을 선정해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하여, 매월 독거노인 밑반찬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급식․목욕봉사 등을 실시하여 꿈이 있는 행복도시 세계속의 으듬상주 건설을 선도하기 위해 이웃사랑과 지역발전을 몸소 실천하는 봉사대로 거듭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어렵고 힘들었지만 모두 밝은 모습으로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보람 있는 시간이 됐다며』지속적인 봉사활동 전개로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손돕기행사에 동참한 여성청소년팀 김정희 팀장은“여러분의 봉사와 이웃사랑 실천이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의 정을 퍼뜨리고 보다 발전하는 상주건설의 초석이 될 것 이라며”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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