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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워크샵, 세미나도 승마와 함께



[상주=타임뉴스]상주국제승마장이 승마와 워크숍, 체육행사를 함께하는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6. 24일 상주국제승마장에서는 각 단체들의 워크샵 & 체육행사 열려 바쁜 하루를 보냈다.

“KRA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 희망꾼 영남지회” 회원 40명이 워크샵 일정으로 승마체험을 하였으며, “대한지적공사 상주시지사”에서도 2011년 직원 봉사활동 및 체육행사를 대신해 단체승마강습을 하였던 것이다.

이날 참가한 기관. 단체에서는 상주국제승마장이 워크샵과 세미나 등 각종 교육프로그램은 물론 승마강습 까지 함께 할 수 있으며, 넓은 휴식공간까지 겸비하고 있어 색다른 워크샵으로 회원들의 기대감을 충족 시켰다고 평가 했다.

상주국제승마장은 이제 승마 대중화시대가 열리면 승마 체험, 강습은 물론 기업체 세미나, 워크샵과 각종 친목회 모임까지 승마장에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민들이 함께 쉬며 즐길 수 있는 활기찬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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