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2011년 경북 뚝심이 봉사단으로 봉화군에 선정된 전기검침원이웃봉사단(회장: 김진태)는 29일 오전10시부터 회원 12명이 참여해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 1곳과 서벽리 2곳 독거노인 가정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어르신이 생활할수 없을 정도로 노후가 심한 전기를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작동하지 않는 배선 및 스위치를 전기가 들어오게 말끔하게 교체를 하였다.
한국전력공사 산하업체인 (주)신일종합시스템(전기검침원) 직원분들로 구성된 전기검침원이웃봉사단는 지역의 대표적인 집수리 봉사단으로 매월 독거노인가정과 저소득세대를 찾아 전기, 노후전선 교체 등 집수리 봉사와함께 정기적으로 독거노인 및 장애인들에게 물품을 지원하여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태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소외받고 있는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기로 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봉화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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