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상주시 사벌면(면장 채영준)에서 지난 6월 19일 초청 입국한 다문화가정 친정부모들을 모시고 다양한 초청행사를 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월 24일 사벌면 금요회에서는 초청자들과 가족들을 사벌 경천대에 소재한 경천정식당에 모셔 맛있는 점심식사를 곁들인 초청행사를 가지고 사벌면사무소와 사벌초등학교등 각 기관 단체별로 환영 꽃다발 및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한데 이어 6월 28일에는 초청가족중 사벌초등학교에 재학생을 둔 가정을 격려코자 사벌초등학교(교장 유영수)에서 경천대에 소재한 청석골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또 사벌면 채영준 면장은 이들 가족들을 안내하여 사벌면에 소재한 박물관과 상주국제승마장, 자전거박물관, 상주보 일원등을 돌며 우리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접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이들 초청가족들은 앞으로도 20여일을 더 머무는 동안 가족들과 함께 자유로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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