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이마트 상주점에서는 희망 나눔 봉사단을 결성하여 지난 2월 상주시청과 협약식을 진행하여 희망나눔 프로젝트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매월 테마를 선정하여 지역내 불우아동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6월에는 주거환경 취약 독거노인 (함창읍 신흥리) 1가구를 선정하여 주거환경 개선 활동인 희망 하우스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선정된 가구를 방문하여 벽면 도색, 낡은 문을 겨울을 대비하여 보온성이 뛰어난 샷시문으로 전량 교체하였으며, 마루 장판 교체, 낡은 냉장고, TV, 형광등을 교체하여 주었습니다. 또한 옷장, 이불, 쌀, 밥솥 등 생필품도 함께 제공하였으며,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보내시라고 선풍기 등을 제공하여 취약독거 노인분의 어두운 얼굴에 밝은 미소를 안겨 주는 훈훈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하여 주었습니다.
또한 이마트 참석한 직원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의 빨래 및 집안 청소고 말끔히 정리하여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드렸습니다. 이마트 노사협의회에서 분식데이를 진행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어른신의 속옷류 및 필요한 물품을 별도로 제공하여 노사가 함꼐하는 이웃사랑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마트 희망 나눔 봉사단은 향후에도 다문화가정 지원 및 불우아동 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 할 예정입니다.
매월 상주밥상공동체에서 매주 수요일 무료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불우아동에게 도시락 배달 활동을 진행하고, 매주 목요일에는 재가복지장애 어르신에게 반찬 지원 봉사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마트 희망 나눔 봉사단은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온정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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