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타임뉴스]중앙동 행복한보금자리만들기 봉사단(단장 전종길, 부단장 정경열)은 지난 5월 12일 발대식을 지난 17일부터 독거노인 박태옥씨(여,66세)를 대상자로 선정, 가옥의 내․외벽 벽체보강 공사 및 부엌 하수도 시설 공사, 부엌 문 교체 등의 보수 작업을 실시한다.
행복한보금자리만들기 봉사단은 중앙동 새마을협의회 남녀회원들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로서 보조금 2백만원에 자부담 35만원을 더해 재료비를 마련하고, 봉사단원들의 노력봉사로 취약한 거주환경을 개선한다.
박태옥 할머니는 “올해도 다가오는 장마에 집 걱정으로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는데, 이렇게 집을 고쳐주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