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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금계국’물결 넘실대는 강변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드세요...





[영덕=타임뉴스]영덕군 영해면 원구리에서 괴시2리 관어대까지 4km에 이르는 송천강변 제방에 노오란 금계국이 활짝 피어 노란 물결을 이루며 화려한 자태를 맘껏 뽐내고 있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영해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조롱박공원 조성과 송천강변 제방 자전거도로와 어우러진 금계국 꽃길 조성으로 강과 바다와 농촌 풍경이 살아 숨쉬는 테마가 있는 추억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아울러 송천강 둔치에 600m에 이르는 조롱박터널 조성과 조롱박 주변 메리골드, 페츄니아 등 이색적인 수생식물을 12개소에 조성해 올 여름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과 8월에 개최되는 제47회 추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에 많은 방문객이 찾음에 따라 좋은 관광코스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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