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전개된 이날 여름꽃 식재는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는 자리에 메리골드, 페츄니아, 메리골드 각 1,000본을 인동동사무소 화단, 황상동 마애여래입상 진입로에 식재하여 시민의 왕래가 많은 지역에 화사한 여름의 기운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작업을 마친 후,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로 인해 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인근 주민들에게는 아름다운 꽃으로 인해 주민들의 정서를 평온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권순서 인동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함에 고마움을 전했고 특히 인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우리 인동동이 더욱 아름다워지고 살맛나는 곳으로 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인동을 위해 활동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