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상주시 신흥동 새마을부녀협의회(회장 김종숙)에서는 매월 동 전역을 순회하면서 마을회관에서 65세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점심을 제공해 오고 있어 주위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신흥동 새마을부녀협의회 김종숙회장 외 16명은 2011. 6. 9(목). 새마을부녀협의회의 자체기금을 활용하여 신흥동 3통(봉대) 마을회관에서 65세 이상 노인 40명을 대상으로 점심을 제공하였다.
새마을부녀협의회 임원 6명은 미리 음식을 준비해 놓은 다음, 회관에 모두 모여 각자 맡은바 요리를 만들고 또한, 자리에 편히 앉혀 드린 다음에 정성껏 만든 음식을 푸짐하게 대접해 드렸다.
강명희(남, 90세) 노인회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노인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게 고맙다”고 말씀하면서 매우 흐뭇해 하셨다.
한편, 신흥동 새마을부녀협의회에서는, 마을별로 매월 순회하면서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에서에서 노인들에게 중식봉사를 해 오고 있어 경로효친사상 앙양과 내 부모 섬기는데 솔선 실천하는 등 주위로부터 칭송이 자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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