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타임뉴스]청도군(군수 이중근)은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운문면 대천리 노인복지회관 준공식을 9일 이중근 청도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대천리 노인복지회관은 2009년 환경부에서 낙동강수계 관할 20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민지원사업에서 청도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상사업비 81백만의 수계관리 기금으로 건립됐다
이번 신축한 노인복지회관은 대천리 1462-7번지 2,657㎡부지내 연면적 96.25㎡로 단층으로 지난해 10월 착공하여 이날 준공했으며 노인복지증진 및 건전한 여가활동을 충분히 고려하여 공간을 조성했다.
김화영(78세) 노인회장은 “활기차고 당당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좋은 쉼터를 마련해 주신 군수님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마을단합의 장소로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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