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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3년 연속수상”





[상주=타임뉴스]상주시(시장, 성백영)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10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2008년 평가 최우수상, 2009년도 평가 장려상에 이어 올해 우수상을 수상하여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실시한 지방세정종합평가는 경북도가 지방재원의 안정적 확보와 지방세징수율 제고로 중앙정부로부터 보통교부세를 증액받기 위해 시ㆍ군간 자율경쟁을 유도하여 지방세 목표달성과 신뢰세정 구현을 위함이 목적이었다.

상주시는 계속된 부동산 경기침체의 열악한 세수여건에도 불구하고 전 세무공무원이 합심하여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노력으로 지방세 557억원을 징수하여 목표액보다 44억원(8.5%)을 초과 달성하였다. 또한 체납세는 통상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전년도이월액 42억 8,000만원보다도 오히려 1억 3,000만원을 줄여 3년 연속 체납세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김석용 세정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분발하여 타 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지속적인 업무의 연찬으로 시정의 발전을 위한 납세자 편의시책과 자주재원 확충으로 신뢰받는 세무행정 체제를 구축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수상으로 받은 시상금은 지역인재양성과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설립한 상주시 장학회에 1,000만원을 기부하기로 하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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