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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칠곡지부, 낙동강문화축제 개최

[칠곡=타임뉴스]낙동강·호국·평화를 주제로 한 제13회 낙동강문화축제가 사)한국문인협회 칠곡지부(회장 이영순) 주관으로 지난 4일 칠곡군 왜관소공원에서 열렸다.



칠곡문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종섭(한국문협부이사장)시인과 조영일(경북문협회장)시인의 호국 평화의 염원을 담은 축사와 시낭송, 그리고 풍물패·난타·시조창·밸리댄스·기타공연으로 호국 문화 발전에 한층 더 가까이 접근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축제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지역적 특성인 전쟁문화와 민족의 염원인 민족통일을 향한 구심점을 찾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계승해 아름다운 자연을 노래해 지역민들의 순수한 감성을 이끌어 냈으며, 우리나라 호국의 대표 상징물이자 6.25전쟁의 상흔만을 고이 간직한 낙동강 구철교 인근 구상문학관에서는 호국 詩 도예전이 2주간 전시됐다.

장세호 칠곡군수, 김희원 도의원, 장인희 문화원장 등 500여명에 가까운 전국문학인, 지역민들은 호국과 문학이 어우러진 한마당에 마지막까지 같이 했으며, 호국영령의 넋과 혼을 기리며 칠곡 문학 발전에 주춧돌이 됨을 뜻깊게 평가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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