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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제품 홍보 및 매출 극대화를 위한 2011년 구미당김운동 제품 특별판매전 개최

[구미=타임뉴스]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지역 완제품업체의 제품 홍보 및 매출 극대화를 위한 2011년 구미당김운동 제품 특별판매전을 6월8일부터 4일간 14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구미농협 파머스마켓(원평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재)경상북도 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기․전자, 음식료품, 생활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공장도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판매한다.

「구미당김운동」이란

‘지역기업 생산제품 애용하기 범시민캠페인’으로 시민들이 지역기업제품을 적극 구매함으로서 지역기업을 일류기업으로 키우고 기업은 고용확대와 지역사회공헌활동으로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시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新 구미사랑운동 이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한 구미당김운동은 그동안 대형마트에서 행사를 개최 50여개 기업이 참가 1억5천만원의 매출을 올린바 있으며, 중소기업 우수상품전시회, 세계한상대회 등 국내 전시회에 참가하여 지역제품 마케팅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 중소기업들이 우수제품을 개발하면서도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구미당김운동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우리시에서는 지역완제품 국내외 마케팅사업 지원을 위하여 오는 9월 2011년 국제전자엑스포, 러시아 CIS지역 무역사절단 파견,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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