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타임뉴스]안동경찰서(서장 권혁우)는 2011. 6. 5. 11:40경 안동시 당북동 Y건물 지하1층에서 불법 게임장을 운영하기 위하여 바다이야기 게임기 20대를 설치, 보관한 업주 정모 40세를 검거하고 게임기를 압수 하였다.
정모씨는 지난 6. 4. 02:00경 은밀하게 구입한 불법 오락게임기 바다이야기를 위 장소에 설치하고 자신이 알고 지내는 특정 손님들을 상대로 영업하기 위하여 준비 중이었으며, 안동경찰서는 시민들의 건전한 근로의식을 저해하고 사회적인 문제가 야기되는 사행성 불법오락실이 최근 영업을 다시 시작하여 이에 대하여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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