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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수출 500억불 달성 견인

[경북도청=타임뉴스]경상북도는 2011년 대외적으로 환율하락, 유가 및 원자재가격 상승 등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道 수출 500억불 달성을 위하여 정무부지사(공원식)가 6. 1(수) 포항 효자동에 소재한 수출선도 기업체인 (주)포스코엠텍을 직접 방문, 수출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이 자리에는 대구경북 수출기업을 전담하여 지원하고 있는 한국무역협회(본부장), 중소기업진흥공단(본부장), 한국무역보험공사(지사장), 기술보증기금(본부장), KOTRA 지역담당관이 함께 참석하여 분야별 각종 수출지원사업, 자금 및 경영지원 등에 대한 설명과 기업체로부터 관련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번에 수출선도 기업으로 지정된 (주)포스코엠텍(대표이사 윤용철)는 자본금 208억원(2010년 기준), 종업원수 962명으로 산화몰리브덴, 몰리브덴브리켓, 메로몰리브덴, 페로망간 등 철강소재 전문제조업체로서 지난해 5,437억원 매출과 38백만불의 수출을 달성하는 등 수출 최전선에서 노력해 왔으며 동시에 POSCO(주)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수출증대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수출선도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아울러 맞춤형 수출지원시책을 전개하여 올해 수출 500억불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향후 FTA 발효 예정국 및 기 발효국을 대상으로 각종 해외규격인증지원, 인증 수출자제도 등 세관 등과 연계하여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서비스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현재 무역협회 등과 FTA School을 개최하여 도내 기업체들에게 무역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각종 FTA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매월 우수 수출기업방문과 분기별 수출선도기업 지정을 통하여 수출기업을 격려하고, 수출지원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신규 애로사항의 발굴 및 해결을 위해「발로 뛰는 현장의 행정」을 통해 어려운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적극 도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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