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봉화군(군수;박노욱)에서는 상운면 하눌리 봉화전원생활센터에서 4월 22일부터 제1기 봉화전원생활학교를 개강한다.
전원생활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과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봉화군의 주요시책과 농정방향, 전원생활의 이해, 음식문화의 재발견(요리실습), 봉화군의 도시민 유치 지원 사업소개, 전원생활의 정책방향과 절차, 서각체험, 휴선문화생활, 부동산거래의 법률사항, 시골생활과 그린하우스, 텃밭가꾸기, 정착선배와의 만남, 풍란화분만들기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월 1회씩 7회 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전원생활학교 교육은 기별 30명내외로 2박3일 합숙과정으로 운영되며 4월 22일부터 2011년 1기 교육을 개강하며, 숙박․식사비 55,000원은 교육생이 자부담하며, 기타경비는 봉화군에서 보조하여 운영된다.
작년에도 전원생활학교를 8회 운영하여 235명이 수료 하였으며, 이중 수도권에서 오신분이 약 65%정도 되며 수료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교육신청은 봉화로의 귀농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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