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타임뉴스]정몽석 현대종합금속(주) 회장이 11일 포항시장학회를 방문해 지역인재육성 장학금 1억원을 기탁했다.
이날 정회장은 “기업이 지역사회에 해야할 책임을 포기한다면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익의 지역사회 환원과 지역 인재육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정회장은 건국대 경영학과 및 미 조지워싱턴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한개발 이사를 거친 후 현재 현대종합금속(주)을 경영 중이다.
한편 현대종합금속(주)은 지난 1975년 창립해 국내 최대 용접봉 생산회사로 우리나라 중공업 및 철강산업의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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