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 영주경찰서(서장 김광수)는 23일 (주)한국야쿠르트와 아동보호활동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남영주점(점장 김민식)․영주점(점장 김상기)을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야쿠르트 여사 41명(대표 김분이여사, 임문식 여사)을 수호천사로 위촉했다.
이날 협약식은 작년 2월 여중생 납치.살해한 부산 김길태 사건, 초등학교 2학년을 납치 . 성폭행한 김수철 사건 등 아동을 대상으로 한 강력사건 발생으로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시민과 경찰이 한축이 되어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김광수 서장은 “야쿠르트 여사 41명이 ‘아동안전 수호천사’로서 위험에 처한 아동의 도움 요청 시 아동보호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영주지역 치안에 밝은 yellow(노란) 빛을 낼 것은 물론,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아동안전망 구축을 위한 민․경 협력치안 활동의 모범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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