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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10 도정역점시책 평가 ‘우수상’ 수상

[경산=타임뉴스] =경산시(시장 최병국)는 경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 도정역점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차지하여 2억원의 상사업비를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일반행정․사회복지․지역개발․일자리창출 및 투자유치 등 14개분야 68개시책 250개 세부지표로 시민편익 서비스와 직결되는 지표들로 이루어져있다.



경북도는 주요역점시책과 2011. 3월에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2011년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추진실적(2010년 실적기준)을 온라인 및 현지 확인으로 평가하였다.



시 관계자는 “사회복지․보건위생․지역경제․지역개발․안전관리분야 등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는 것은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역동 경산’ 건설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작년도에 중앙기관평가에서 2010 전국 자원봉사자대회(대통령상), 향토산업육성사업 평가(우수) 등 4건을, 도 단위 평가에서 예산효율화 평가(최우수), 중소기업육성평가(최우수), 물가안정대책평가(우수), 공공기관에너지 절약평가(장려) 등 9건, 민간부분에서 2010 대구․경북 그린대상(최우수) 등 4건을 수상하였으며, 부상으로 11억원의 상사업비를 지원받아 2011년도 역동적인 경산건설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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