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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11년 객토사업 추진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생산성이 낮은 농경지를 개량하여 농업생산성을 제고시키고 토양의 물리․화학성 개선으로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객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군은 친환경농업의 필수조건인 지력증진을 위하여 많은 농업인들이 객토사업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객토를 희망하는 농가들의 농지 115ha를 대상으로 2억70만원을 투입해 1월 말부터 영농철 이전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군은 농토배양 효과를 높이기 위해 농지 6~10cm정도의 토심으로 점토함량은 15%이상으로 추진하며(객토원 점토함량 20% 이상), 사업비는 ha당 180만원을 지원해 관내 농민들의 농가경영비 부담을 덜어 농가의 생산의욕을 고취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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