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타임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항시협의회(회장 김공가)는 17일 포항시 남구 동해면사무소에 협의회 임원진이 방문하여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폭설로 긴급복구 제설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해병 군장병들을 위문하기위해 빵과 음료 등 400인분을 전달하였다.
민주평통 김공가 회장은 이 자리에서 "군장병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봉사가 지역사회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하였으며 그동안 해병1사단 장병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준 노고에 감사의 말과 함께 고마움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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