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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민 동해문학상 당선자, 장학기금 500만원 전달

[포항=타임뉴스] 동해문학상의 당선자 정재민 씨가 지난 11일 지역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500만원을 포항시 장학회에 기탁했다.

현직 판사(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로 재직 중인 정재민 씨는 지난해 12월 ‘소설 이사부’로 동해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 이사부'는 우산국(울릉도) 정벌과 신라권력 핵심층의 정치적 이야기를 이사부 장군을 통해 그려낸 소설로 정치적 소재를 매우 흥미롭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포항국제동해문학제의 당선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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