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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탄산 친환경 정비로

[영주=타임뉴스] 영주시는 시내 중심가와 연접한 철탄산을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 시민 휴게공간으로 되살아나도록 하였다.



영주시민 제일의 휴식공간인 철탄산은 시설물이 낡아서 미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곳곳에 위험한 계단이 산재하여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였으나, 올해 1월 11일까지 영주시에서 말끔히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 속에서 안심하고 탐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목재계단 1,500m, 방향안내표지판 15개소, 테마사인판 40개를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친근감 있는 휴식 공간 제공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 순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영주시는 영주시의회 뒤편~철탄산~성재~제2성재를 잇는 2,500m에 이르는 구간에 낡고 위험한 계단을 철거하고, 새로 목재계단을 설치하였으며, 탐방로에 테마시 사인판과 방향표지판을 설치하여 철탄산을 찾는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함께 편리하고 안전하게 철탄산을 탐방할 수 있도록 정비하였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정서함양을 위하여 시민들이 자주 찾는 자연공원 중에서 위험하거나 미관을 저해하는 낡은 계단이나 시설을 정비하고 휴게시설을 확충하여 나갈 계획이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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