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타임뉴스] 일본 노베오카히가시 로터리 클럽(회장 후지와라 카쯔토쿠)와 서안동로터리클럽(회장 모기대)은 자매클럽으로 지난해 일본지역 미야자키현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여 농축산물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는 경험을 바탕으로 안동지역에 구제역이 발생한 사실을 보도를 통해 알게되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공공기금으로 적절한 곳에 사용해 달라며 일본화 10만앤을 기탁하였으며 서안동로터리클럽(회장 모기대)에서도 100만원을 기탁하고 한시라도 빠른 시간내 구제역의 해결과 종료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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