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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포항=타임뉴스]



상수도사업소가 관내 정수장 8개소, 노후지역 수도꼭지 8개소 및 급수과정별 28개소에 대한 수질검사를 12월중에 실시한 결과 검사대상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에 대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발표했다. 또 수자원공사에서 관리하는 기계면의 학야정수장 수질도 적합 판정 받았다.



수질검사결과 정수의 경우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등의 미생물이 검출되지 않았고, 페놀, 벤젠 등을 포함한 건강상 유해 영향 유기물질도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물의 산성, 중성, 알칼리성을 나타내는 수소이온농도 pH는 6.7~7.5(기준:5.8~8.5), 물의 맑고 탁한 정도를 나타내는 탁도는 0.05~0.19NTU(기준:0.5NTU이하), 그 외 심미적 영향물질인 증발잔류물, 경도 등도 모두 기준치 이내로 적합판정을 받았다.



수질검사 결과는 포항시상수도사업소 홈페이지(http://water.ipohang.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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