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개발촉진지구사업 추진실적 평가 장려기관 선정

[안동=타임뉴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경북도가 주관한 개발촉진지구사업 추진평가에서 '장려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포상금 1백만원을 받게 되었다.



개발촉진지구사업 추진실적 평가는 MOU, 본 계약 등 민자유치 실적, 투자공모, 설명회, 홍보 등 민자유치 노력도, 국비지원 기반시설 사업 추진 실적,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계획 승인 등 절차 이행실적에 대해 평가를 한 것이다.



안동시는 이번 평가에서 '안동문화관광단지조성사업' 중 '유교문화권 중심거점 체류형 복합휴양단지 조성'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체류형 복합휴양단지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경북북부지역의 풍부한 유교문화자원과 자연경관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가 된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