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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우체국 집배원 방제복 입고 근무

봉화군 가축방역대책본부(본부장 : 박노욱 군수)는 관내 우체국장들의 협조를 얻어 12월 9일부터 우체국 집배원들(35명)에게 방제복을 입고 농가를 출입하게 하였다.



이를 통해 관내 전 지역에 우편물을 배달하는 집배원들을 통한 구제역 전파를 미연에 차단하게 되며,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은 봉화군 법전면 눌산1리 지역은 출입 통제에 들어갔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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