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추위로 바쁜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에 수륜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인력은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농촌의 일손부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일자리사업 인력 8명은 11월 11일 수륜면 적송리 654-2 이계석씨의 사과밭(3,934㎡)에서 사과따기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수륜면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적기 영농을 하지 못하는 농가에 대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내실있는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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