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이장회의를 통한 현장중심 행정추진 ”

선남면은 현장중심 행정추진의 일환으로 2010년 11월 1차 이장회의를 이장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서2리(이장 배중윤) 마을회관에서 실시하였다.

선남면과 이장상록회(회장 배중윤)는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회의(매월 10일, 25일)를 실시해 오던 면사무소 회의실을 벗어나 마을방문을 통해 주민들과의 대화로 의견을 수렴하여 면행정에 반영한다는 공동과제하에 리 자율적으로 회의일정 및 장소를 결정하여 이장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이장회의에서 선남면관계자는 인구주택총조사 및 밀양신공항 유치 서명운동 협조에 노고를 치하하였고 앞으로도 각 마을의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하였다.



또한 현장중심의 행정추진 강화를 위하여 이장회의를 각 마을에서 실시할 것을 약속하였고 이에 참석한 이장 및 주민들은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행정추진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환영하였다.



선남면관계자는 향후에도 각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있도록 지속적인 현장중심의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고, 이러한 노력은 선남면을 더욱 살기 좋은 면으로 만들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