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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사과따기 지원

봉현면에서는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바쁜 일손부족 농가를돕기 위해 면직원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자들이 참여하였다.



2010. 11. 05.(금) 사과 수확으로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에 봉현면사무소직원 14명(면장 이윤섭)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0명이 봉현면 노좌리 진창수 외 2농가(유전리 김성수, 하촌리 안상무) 약 2.7ha의 과수에 사과따기 일손을 도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사과 수확으로 바쁘고 또한 일손을 구하지 못해서 애를 태우는 농가를 도와줌으로써 행정과 지역주민 간 신뢰를 높여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봉현면에서는 수확이 끝날 때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현황을 매일 파악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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